탐라 포차 해산물이 잔뜩?!!! 행복하주~ 안녕하세요, 오늘은 철산술집 탐라포차를 다녀왔습니다.

철산역술집을 찾을 때 어느 곳을 갈지 모르시겠다면!! 주저없이 추천드리겠습니다.

왜냐하면 저는 해산물과 술을 좋아하는데 해산물집이 많지 않습니다. 어디서요?!!

바로 철산에서요!!! 다 분위기가 밥집이여서 어디 괜찮은 해산물 포차가 없을까?

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발견!! 대발견!!

철산술집인 탐라포차에서는 상호명만 탐라가 아닌 제주도(탐라)의 특산물을 함께 모아 놓아서 메뉴판을 보는데 더 즐겁더라고요. 철산술집 탐라포차 바로 이렇게 메뉴가 재밌습니다.

제가 바로 이 지역을 온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. 그리고 제주도를 다시 가면 이 음식을 "꼭 먹어보아야겠다" 생각이 두든!!

들었습니다. (지역별로 유명한 음식이 많은데 제주도를 헛을 갔나봐요, 저는 아는게 없네요!!)

저희는 탐라 꽃게탕과 치킨 크림파스타 시켰습니다. 크..... 23,900원에 꽃게탕을 먹을 수 있다고요?!!!!

과연...